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한 부안예술회관입니다.

이곳 대극장에선 가수 안치환 씨가 콘서트 공연을 위한 리허설에 한창입니다.

안치환(가수)
"(정호승) 시인과 일반 대중가수가 함께
어우러져서 펼치는 조금 품위있는 공연을
하고자 하는 그런 시노래 콘서트입니다."

우리의 삶과 사랑을 꾸준히 노래해 온 이 시대의 노래꾼 안치환 씨가 노래하고 서정시인인 정호승 씨가
본인의 시를 낭송하는 시낭송과 노래가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 시노래콘서트인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는 복권기금 ‘2012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우수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관객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정호승(시인)
"복권기금의 지원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지는
한 콘서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시노래 콘서트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는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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